제멋샵 제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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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레인다.

모든게 새롭게 시작하는 봄처럼
싱그러운 그들의 이야기도 지금 막 시작되었다.

이번 제멋의 2018 S/S 룩북에서는
평범한 그들의 풋풋한 사랑이 시작되는 과정을
담담하고 편안하게 연출하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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